PASTORAL COLUMN
목양칼럼
드림교회
사랑하는 믿음이 아들 김성민 목사!
오늘 너의 군목(대위) 임관을 진심으로 축하한다. 그리고 네가 장하다는 생각과, 감사한 마음이다.
너의 성장 과정을 다 지켜본 나로써 너는 모든 사역들을 충분히 잘 감당해 낼 만한 소양과 훈련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않다.
그래도... 늘 초심! 진심! 전심! 을 잃지 않고 다하는 하나님의 종이 되기를 바란다.
여전히 쉬지 않고 너와 네 사역을 위해 기도 할테니 어렵고 힘들거나 중요한 기도 제목이 있을 때는 지체 없이 연락해라.
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하고 축복한다.
“너의 가는 길에 주의 축복 있으리...!”
2026년 6월 19일
대한민국 군 복음화를 위한 군목으로 임관하여 사명의 길 떠나는 자랑스러운 믿음의 아들 김성민 목사에게...!
신앙의 아버지 박명호 목사가...!
